무주스키장 첫 보드 및 쌍쌍 코러스 리프트 음식 및 먹거리 후기 인생 첫 보드를 도전하러 지인들과 함께 무주스키장에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긴 설 연휴의 첫날인 토요일(1월 25일)에 다녀왔는데 이날도 사람이 많다 싶었는데 진짜진짜 운좋게 잘 다녀온 것이였어요.
뒤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에 사람이 많이 안보일 정도로 오전은 널널 오후가 되니까 사람이 몰렸는데 최근 들려오는 정보들을 보니까 일요일부터 쭉 입구부터 차가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눈치게임 실패하신 분들이 많은걸 보고 저희는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는 설천 주차장에 해놓고 올라 갔는데 일단 보이는 곳에 빠르게 주차하다보니 어디에 주차를 해야 가까울지는 확인하긴 어려웠습니다.
이날 날씨는 눈은 전혀 없었고 에코랑 코러스 쪽 부분은 먼가 흐린것처럼 보였고 반대쪽 쌍쌍은 완전 파란하늘로 같은 장소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반반 딱 다른 날씨를 보여줬어요. 날은 너무 따뜻해서 오후에는 눈이 거의 녹아버릴 정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