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술쟁이 록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맥주는 첫사랑 IPA입니다.
(내돈내술 후기!)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첫사랑 IPA [알코올 6.5도, 뉴 잉글랜드 IPA] IPA 하면 아마 솔향, 꽃 향 등과 함께 느껴지는 강한 쓴맛이 연상돼서 꽤나 꺼리는 사람이 많은데 최근에는 그런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뉴잉글랜드 IPA가 유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수제 맥주 중 뉴잉글랜드 IPA 스타일인 첫사랑 IPA를 가져왔습니다. 기존 미국 서부식 IPA와 다르게 뉴잉글랜드 IPA 스타일은 열대과일을 느낄 수 있는 홉이 들어가서 기존 보다 훨씬 달달하고 상큼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같은 쓴맛의 정도를 가지고 있더라도 쓴맛이 덜 느껴지는 것 같네요. 첫사랑 IPA는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에서 생산되는 맥주로 전에 같은 양조장의 성수동 페일에일을 즐겨보고 만족한 적이 있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해 봤습니다.
구매처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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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브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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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IPA
원문 링크 : 열대과일향이 매력적인 어메이징 브루잉 첫사랑 IPA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