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바나 호텔 앞에 펼쳐진 나트랑 바다에서 물놀이한 이야기와 '하이 싼 씨푸드' 에서 해산물 파티를 벌인 이야기,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원 모어 타임 야시장과 해피비치 클럽까지! 때는 바햐으로 24년 3월 18일..
어느덧 5주 전의 이야기이다.(언빌리버블..
시간은 빛보다 빠르다는 팩트임.) 혹시 보이사나요?
아랫부분에 Havana Hotel 이라고 바다색깔과 비슷한 배경의 간판!!! 바로바로 제가 묵었던 숙소 '프리미어 하바나 호텔'에서 해변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시크릿 지하통로 출입구!
(사실 시크릿은 아님. 대놓고 홍보함) 숙소에서 체크인하는 곳 옆으로 나가면 해변까지 바로 이어져있는 지하 통로가 있습니당~ (분명 사진을 찍었던 것 같은데 앨범에 보이지가 않소이다...
시무룩... ) 이게 생각보다 너무너무 편했던게, 해변 입구에서 비치타올도 빌려준다. 직원분께 호텔 호수랑 이름 적어드리면, 비치타올 받고 호텔 전용 썬베드를 사용하면 됨.
참고로 둘다 '무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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