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틀차 저녁으로 고심하여 골랐던 "길거리 음식들"을 가져와봤다. 때는 바햐으로 24년 3월 17일.
이렇게 한 주제로 여러 게시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도 이틀차 이야기를 쓰고 있다는게 안 믿긴다. 그래도 여행을 곱씹으며 다시 한번 즐기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음:) 이런게 블로그의 매력인가...?
(깨달음) 앞에 게시글에 이어서 우리는 이미 반미를 사이좋게 노나먹고, 카페 <브이프루트>에서 디저트도 먹은 상태라 배가 막 고프지 않았었다.(전 편 참고) 베트남 나트랑 8편 : 스노클링 이후 편(오키드스파/반미마이/브이프루트) 오늘은 앞 게시물에 이어서 오늘은 스노클링 후의 일정을 소개하는 글이당.
예약이 꽉 차서 첫 날에 실패했... blog.naver.com 그래서 이것저것 포장해서 집 사둔 맥주&과자와 함께 즐기기로 결정했음! 우선 내가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음식을 찾으러 떠났다.
우선 음식 설명부터 하고 어디서 샀는지 추가적으로 설명하겠음. 겨우 흔적을 찾아간 밥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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