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잡이제비꽃 모라넨시스 에셀리아나 잎꽂이 번식 키우기 벌레잡이제비꽃은 고산지대의 습한 암벽이나 습원에 나는 여러 살이 식충식물입니다. 제가 키워봤던 벌레잡이 식충식물은 모라넨시스, 에셀리아나 두 종류인데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종은 대부분 멕시코산이며 우리나라 기후에서도 잘 자랍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꽃은 대부분 밝은 자주색이며 꽃 줄기 끝에 한 송이씩 달립니다.
봄, 가을 두 차례 개화하며 한 달 이상 긴 개화시기를 갖습니다. 생김새가 예뻐서 식충식물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모라넨시스, 에셀리아나와 같은 식충식물은 잎의 섬모에서 끈끈한 소화 점액을 분비하는 끈끈이 종류의 식충식물인데요. 초파리나 모기 정도의 매우 작은 벌레들은 대부분 잡을 수 있습니다.
물을 줄 때는 깨끗한 생수나 하룻밤 재운 수돗물로 저면관수 하는 것이 좋고 직수 관수 시에는 물이 잎에 닿지 않도록 화분의 가장자리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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