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일도 많고 이것저것 문제가 많아서 동물의 숲을 못했었다. 그렇게 2달이 흘렀고 오랜만에 생긴 자유시간!
이제는 일도 그만뒀고 많은 문제들이 해결돼서 스스로 쉬고 놀 시간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다 그래서 오랜만에 동물의 숲을 하려고 닌텐도를 꺼냈다 동물의 숲을 들어가니 크리스마스라고 말이 엄청 많네... 그래도 오랜만에 여울이도 보고 기분이 좋다 내 캐릭터는 잘 지내고 있었을까...?
누가 봐도 잠만 자고 잘 지낸 표정 나도 저러고 싶다... 부럽..
오랜만에 복귀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도 동물의 숲은 뭔가를 하려면 돈이 가장 필요하다 그래서 너구리 ATM에 내가 맡겨놓은 돈이 얼마 있는지 확인하러 갔다 가는 길에 돈 구멍??? 이 보여서 파내고 심기!
통장 잔고를 보니 약 210만 벨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사고 편하게 할 수 있다!
아까 지나오면서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길래 통장 잔고를 확인 후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사진 찍으러 고고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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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닌텐도] 동물의 숲 - 섬의 평판을 바꿔요! e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