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 누나, 여자친구랑 함께 더현대 서울에 다녀왔다 비도 살짝 오고 바람도 선선해서, 딱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였다.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정선 모찌를 먹었는데… 진짜 쫀득쫀득해서 행복 그 자체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메인 일정!
바로 런던베이글뮤지엄 웨이팅이 길긴 했지만, 그래도 다 같이 기다리면서 수다 떨다 보니 금방이었다. 결국 우리는 베이글을 무려 9개나 샀다 ㅋㅋㅋ 나는 평소에 베이글을 좋아하지 않지만, 런던베이글이랑 코끼리베이글은 예외다.
이건 진짜 “베이글 맛집 인정” 왜 사람들이 웨이팅까지 하면서 먹는지 이제야 이해했다! 배가 막 고프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지~” 하며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본 지하 분식집이 떠올랐다.
근데… 위치가 너무 숨겨져 있어서 찾기 힘들었다 더현대서울 지하라기엔 생각보다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약간 헤맸다. 그래도 결국 도착해서 다 같이 메뉴판을 보고 한참을 고민했다.
현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