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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개] 많은 말보다 한마디 유머가 큰 힘이 된다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북소개] 많은 말보다 한마디 유머가 큰 힘이 된다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도서소개정신과 의사이자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크 박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3년간 아우슈비츠에 수감됐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죽음의 공포 속에서 그는 수감자들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여러 차례 기록했다.

그렇게 출간한 것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다.그는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시련속에서 가치가 있는 일로 승화해서 이긴다는 것을 발견했다. 프랭크 박사는 그들을 지탱하는 몇 안 되는 실존적 기적 중 하나로 유머를 꼽았다.수천 년간 모진 고난과 핍박을 견뎌낸 유대인에게 유머는 삶의 무기였다.

벼랑 끝에 떨어져서도 유대인들은 특유의 해학과 위트로 역경을 이겨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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