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점에서 보드 게임을 구경했어요. 테트리스가 보드게임으로도 있네요!!!
오~ 소장욕구가 막 솟구칩니다. ㅋ 저는 테트리스도 좋아하지만 테트리스는 저의 최애 게임인 헥사의 대체 게임이예요.
이젠 제가 좋아하는 헥사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게임이 되어버려서 어흑... 비슷한 쥬얼스가 있긴하지만 저는 오리지날 헥사가 훨얼씬 좋아요.
이 버전 말고 회색 배경없는 예쁜 버전을 좋아했어요. 추억의 게임 헥사를 아는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무척 좋아하고 엄청(?)
잘했던 게임이었어요. (오락실에 1등에 이름새길정도면 잘하는거죠?
ㅎㅎㅎㅎㅎ) 100원이면 공강시간을 때울 수 있는 실력ㅋ 그 시절은 수퍼 마리오, 테트리스, 페르시아의 왕자(왕자라는데 종인인형같았음 ㅋ), 레밍즈(요것도 엄청 좋아했죠ㅋ), 너구리(요것도~), 보글보글(지금도 가끔 배경음악을 벨소리로 사용함, 2인 협력모드로는 최애 게임),블루스 브라더스(레코드판 싹쓸이하는 재미가 있었죠) 또 뭐가 있었더라?? 어느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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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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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_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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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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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_방울방울_애니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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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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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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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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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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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먹으면_북북_커지는_캐릭_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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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_유행이면_게임도_만들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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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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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철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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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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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
원문 링크 : 추억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