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잔나비 조성진 드뷔시 달빛 1시간짜리 정신없는 하루를 잔잔한 곡과 함께 마무리하는 중. 진짜 조성진님보다 드뷔시 달빛을 잘 연주하는 걸 들어보질 못함.
조성진님은 드뷔시랑 쇼팽 최고임! 사람이 너무 섬세함.
들으면 꿈을 꾸는 것처럼 요정이 내려온 것 같다고나 할까ㅎㅎㅎㅎㅎㅎ 잘자자.
^^...
하루 마무리는 평온하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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