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즐기지 못한 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심판]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전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실제로 상담하다보면 쉬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을 즐기지 못한 사람들을 많이 봐요.
저 역시 그랬던 적이 있어서 그 분들을 잘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도 하고. 그때의 깨달음으로 지금은 그냥 대충대충(?)
즐기며 살자가 내 인생 슬로건이 되어 버렸죠. 주변을 봐도 인생을 설렁설렁 대충대충 사는 사람들이 인생이 더 잘 풀리고 재밌게 사는 경우를 많이 보고요.
생각해보니 뭔가를 아둥바둥 열심히 한다는건 다 욕심이겠다 싶습니다. 이렇게 너무 열심히 자신을 극으로 몰면서 사시는 분들에게 스스로 한번 물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내가 내인생을 얼마나 즐기며 살았는가? 아마 [심판] 속 재판관은 유죄를 외치며 이렇게 말하겠죠.
"자신의 인생을 즐기지 못한 죄! 유죄!
땅땅땅!" Pixabay로부터 입수된 Robin Strozyk님의 이미지 입니다.
사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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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 인생을 즐기지 못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