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은 바꿀역(易)자에 배울학(學)자를 쓴다. 말 그대로 바뀐다는 뜻이다.
뭘 바꿀까? 알면 바꿀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또 알게되면 바뀐다는 뜻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운명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시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정해지지 않았지만 정해져있다. '내가 이렇게 살다간 장사 말아먹겠구나!'
를 알게되어 나를 바꾸면 최악의 경험은 피해갈 수도 있는것이다.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다.
자신을 낮추고 객관화해서 자신을 바꾸면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박날 수도 있는 것이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땐 같은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비법을 배우러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그걸 그대로 해서는 또 안된다. 사회는 변하고 있고 그 방법이 나에게도 통한다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나에게 맞게 커스텀마이징을 해야한다. 그러려면 나를 알아야한다.
이 과정이 결코 쉬운게 아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지름길을 알고 있는데 그 길이 무기한 장기 공사중이라는걸 알게되면 차선책을 선택해서 갈...
#
도토리철학관
#
사주
#
알면바뀌는것들
#
역학
원문 링크 : 역학(易學)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