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3년 안녕~ 2024도 안녕~

 2023년 안녕~ 2024도 안녕~

아직 2023년이 며칠 더 남긴했는데 ㅎㅎㅎ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이라 종무식하고 일찍 퇴근한 사람들도 많아서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으로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듯하다. 직장도 다니지 않는 나도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날처럼 느껴지니 말이다.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에서 먼 영화관에서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영관이 늘어나있어서 볼 수 있었다. 그래도 하루에 한번 상영해서 ㅎㅎㅎ 뭐 내 편의에 따라 상영시간을 선택할 수가 없었다.

영화가 주는 메세지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소문은 어떻게 퍼지는지 그 소문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 소문의 진상을 알기는 어렵고...

잘 만든 영화다. 영화도 영화지만 상영관 의자가 너무 좋아서 앞으로 영화는 여기서만 보고 싶을 정도였다.

영화 보기 전에 밥도 배불리 맛있는 걸로 먹었겠다 영화가 끝나고는 경치 좋은 카페에 갔다. 원래는 스벅을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다들 종무식하고 온건지 ㅎㅎ 아니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