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맛있는 것만 먹는 날이다. 어제는 규리언니랑 공주 짬뽕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가서 짬뽕먹고 카페가서 아아먹고 수다떨다 하루가 순삭~ 진짜 어쩜 그래?
하루가 다가는지도 모르고 수다떨다 부랴부랴 집에 옴. 그만큼 재밌었다는 말~ ㅎㅎㅎ 오늘은 저녁에 정민언니랑 수현이를 오랫만에 만나서 오렌지필까눌레랑, 에그타르트랑, 무슨 휘낭시에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내가 그집 피스타치오 휘낭시에를 좋아하는데 단종됐고 나머지들은 4시 넘어서 갔더니 품절이 많았다.
그래도 오렌지필까눌레가 있어서 ㅎㅎㅎ 다행이었다. 다음에 대평보이에서 다회한다고 하면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사가려 했는데 그거 대신 오렌지필까눌레를 사가야겠다.
나오면서 일인일빵 구입후 나옴. 그리고 똠양꿍+쌀국수, 뿌 팟퐁커리, 공심채볶음, 쏨땀 주문해서 먹고 남은거 싸가지고 옴 ㅎㅎㅎ 다들 너무 맛있다고 아주 만족해했다.
그리고 집에서 나오는데 빈이한테 전화가 와서 시어머니께서 아쥬~ 맛있는 떡을 하셨는데 오늘 왔다고 준다고...
원문 링크 : 어제오늘 맛있는거 먹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