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 잘 드셨어요?
ㅎㅎ 어제 도계 박재완 선생님의 五不言(오불언) 중 하나로 블로깅을 했었죠. 오늘은 제가 이해한 그 두번째 문장 壽不言(수불언)으로 글을 쓰려고 해요.
다시 한번 五不言(오불언)을 적어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神(신) 2.
壽(수) 3. 財(재) 4.
緣(연) 5. 錢(전) 두번째 壽(수), 수명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죽음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알게 된다고 해도 절대 입 밖으로 내지 말라했습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경우는 의술의 힘이 발달해서 수명도 길어졌고 식물인간이 될지라도 링거 맞고 병원에 누워계신 분은 어떻게 봐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자신의 수명을 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공포로 다가올까요?
이걸 이용해서 겁을 주고는 부적이다 굿이다 권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드라마나 영화를 보시면 종종 등장잖아요.
"쯧쯧쯧... 집안에 초상나겠어.
굿 한판 해야겠어. 안그럼 죽어나가."
이런 대사 들어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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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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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철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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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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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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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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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원문 링크 : 말하지 말라는 다섯가지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