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6 현충일 갑자기 아침에 경기도에서 큰이모, 막내이모&이모부, 사촌동생이 집에 옴. 나 약속있는뎅???
상관없다며 약속장소까지 데려다 준다 함. 그럼 멀리서 오는 동생 있는데 픽업해도 돼?
하니 "오브 코오스~ 와이낫? "해서 역으로 시간맞춰 픽업하러 나감.
내가 이래서 아직까지 차가 없는거 같음. ㅎㅎ;;;; 역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근처를 돌고 있는데 기차가 들어오는게 보임.
그래서 나오라고 전화한 후 유턴해서 가면 되겠다 했는데~ 거길 볓번을 돌았음에도 불구하고 길을 잘못 들려서 옆 건물로 들어가는 도로로 들어감.^^ 다행히 차가 없어서 뒤로 후진하는 우리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으며 귀엽게 통통 튀어오는 그녀 발견 ㅋㅋㅋ 우리가 엄청 눈에 띄는 이상한 행동을 했나보다 ㅋㅋㅋㅋ 그리고 예약했던 차의 계절에 내려주고 동생은 빠이빠이함~ 내가 차 사준다고 마시고 가라했는데 요즘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낯선 사람들을 기피하게 댔다고 자긴 혼자가 좋다고 하는데 너무 안쓰러웠...
원문 링크 : 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