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7 징산공원(경산공원) 아침 일찍 징산공원(경산공원)에 갔다가 얼마전에 들러서 구경했던 귀여운 캐릭터템을 사러 가기로 했다. 나나 내친구는 이런걸 구매할 마음은 없는데 내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보고 사고 싶어하는 지인이 사다달라고 해서 다시 가게됐다.
그런데 아직 가게 오픈까지 시간이 남아서 아침을 먹으러 카페에 갔다. 중국은 생각보다 음식에 진심인 곳이라 놀란다.
정말 이런 카페에 올 때마다 느끼는건데 한국이 아니라 호주에 온 것 같다. 커피도 진하고 카페 음식들도 잘 만들어져서 나온다.
재료들이 다 좋은 재료들로 만들어져 나온다. 한국도 이런 곳 많지만 재료들이 중국은 땅이 좋아 자원이 풍부한 티가 난다.
야금야금 아침을 먹고 시간에 맞춰 상가로 갔다. 더우니까 무조건 띠디 콜~ KOITAKE라는 샵에 가서 지난번에 봐뒀던 아이템들을 사려고 했는데...
아뿔싸! 그렇게 맘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서 살 수가 없는 블라인드 박스였다.
북유럽 예쁜 플라스틱 인형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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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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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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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철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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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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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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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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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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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원문 링크 : KOI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