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루이싱 커피를 가봤다. Kfc도 안돼 아이스크림도 안돼 다 안됐는데, ㅋ 진짜 사정하다시피 ㅋㅋㅋ 나 루이싱 커피 가보고 싶어요 한국에 루이싱 커피 없어요.
나 오렌지 커피 한번만 먹고 싶어욬ㅋㅋㅋ 진짜 사정사정해서 먹어봄. 나는 오렌지 커피, 아빠랑 아저씨는 코코넛 라떼.
모두 아이스로 ㅎㅎ 너무 맛있다며 아저씨는 오렌지 커피 또 시켜드심 ㅋㅋㅋㅋㅋ 아저씨 여기 처음 온다면서 ㅋ 아니 왜요???? 커피는 아침에 집에서 직접 내려마셔~ 알죠알죠 아침에 매일 내려 드시는거 봤죠.
하지만 이렇게 카페도 이용해줘야줘~ 응. 그럴께.
진짜 맛있어. 그래서 아저씨께 500위안 루이싱 커피 상품권 보내드림.
ㅋㅋㅋㅋ 그리고 아드님 것도 똑같이 500위안 상품권 보내드림. 아드님 놀래서 전화해서는 루이싱이 이렇게 큰금액 충전되는지 몰랐다며 루이싱가면 한국인들 많이 본다고 한국에서 인기 있나보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한국에 루이싱 커피 없다 했더니 놀람.
아니~ 한국에 없는거 경험해보는게 여행...
원문 링크 : 루이싱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