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당 23' 천궁 생차 황편을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ㅋ 다늠주에 나눔 예정이라 해괴하기 시작. 황편인지도 몰랐고 미유당인지도 몰랐던 차인데, 몇년이 지난 얼마전 친구 남편이 이걸 나에게 주었다고 하네?
제가요? 저한테 미유당 차가 한편이나 있다고요?
아.... 그건가?
하고 생각한 차가 이차다. 이 차를 받을땐 보이차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 받는 족족 고이 모셔두던 시절이라 미유당인지 생차인지 황편인지 아는게 없을때.
그리고 앞에 한문으로만 적혀있어서 아예 보질 않고 글자는 디자인이려니..... 뒤에 저리 한글로 적혀있었는데도 안보다니!
이건 전부 앞에 한자가 적혀 있어서다. ^^ 두분 드릴꺼 10g씩 해괴해 놓고 고이 접어 다시 보관. 나는언제 먹을지 모르겠다 ^^; 그리고 오늘도 좋은 차로 시작~ 왠지 새해 1, 2, 3일은 좋은차를 마셔야 할것 같다.
목책 철관음 23' 冬 두등장이 좀 남아있길래 남은거 털어본다. 그리고 레몬파운드케이크도 꺼낸다.
데칼코마니~ 오오오오~~ 이...
원문 링크 : 목책철관음 23'冬 두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