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수제맥주의 분위기가 창궐하지 않은 시기에는 마트에가서 수입맥주로 입가심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벨기에 쪽 맥주를 저렴즈하게 수입해서 24캔 박스에 29000원 정도에 다양한 종류를 팔아서 박스떼기로 마셨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이제는 한캔 한캔으로 연명을 하는 입장이쥬~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합니다. 체력방전 ㅋㅋ 그 당시 병이 참 예뻤던 맥주였죠.
그롤쉬 라거입니다. 꼭 보르미올리 유리병 처럼 생겨서 신기하기도 하고 수입맥주 병으로 판매하기도 하고 병이 초록초록 해서 엉~?
맥주병 색이 아닌뒤~ 하고 집어서 마셨던 맥주도 이제 보니 네덜란드네요. 자자 일맥가시죠~ 그롤쉬 프리미엄 라거 그롤쉬 맥주는 1615년 창업한 그로엔로 브루어리가 그 전신입니다.
마을이름인 그롤러 라는 이름을 따와서 그롤쉬 라는 맥주이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에서 하이네켄 다음으로 큰 필스너 생산 맥주 브루어리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롤쉬 필스너. 출처 공홈 그롤쉬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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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롤쉬프리미엄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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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롤쉬필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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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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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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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맥주] 네덜란드 맥주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