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 글루텐프리 초코빵을 만들어보았다. 요리하는 다이어터님 레시피 참고!
바닐라오일 없어서 안넣었는데, 그래도 맛있다 cc 살림girl이 되어가는중. 가족들이 복숭아청 맛있게 먹어줘서 넘 뿌듯하다 ㅎ 엄마가 복숭아를 선물받아오셨는데 너무 맛없어서 청으로 만들어보았다.
밥도 혼자 뚝딱 잘 해먹어요 광복절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졌다. 올해 여름은 장마 때문인지 더워서 힘들진 않았던 것 같다.
나는 8월 말 ~ 9월 날씨가 참 좋다. 저녁에 살짝 바람 부는 날씨에 산책하면 너무 너무 행복하니까 ㅎ ㅎ 송도 센팍에서 산책하는 것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작년 9월에 밤마다 센팍가서 산책했다 다들 번아웃은 어떻게 극복하는걸까. 내 안에 있던 열정만땅 이글이글이 없어진 것 같아서 살짝 씁쓸하다....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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