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은이를 만났다. 내 고딩때 찐베프였는데 올해 처음봤다..
이게 머선일 요즘 고민이 많다. 사실..
진로를 다른 방향으로 틀까 고민중이다. 시험..
내가 이 시험을 위해서 다 포기하고 공부를 하고, 내 모든걸 쏟아도 불합격하면 아무런 기록이 안남는다는게 제일 무서운거 같다. 지금도 그렇다.
취업 준비를 위해서 나는 1년정도 공백기가 생긴 것이다. 1차 공부하느라 1학기 학점도 살짝 망했다. 누가 답을 정해주면 좋겠다 ㅋㅋ ㅜ 내가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 직업에 대한 욕심이 적어서..
인거같다. 음 ..
직장생활에 잘 안맞아서 전문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적어도 내 주변에는?
근데 나는 직장생활에 안맞는다는 생각은 안하기때문에.. 그리고 아직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지 전문직이 그렇게 많은 장점을 가지고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모르겠다.
너무 어려운 문제같다.. 안맞는다고 생각이 들면 빨리 발 빼는게 맞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더 무섭다.
수험의 늪이 무서운거같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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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그냥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