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렉앤맷 -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홀 본식 스냅 후기 안녕하세요, 그렉앤맷입니다. 202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열흘 정도 지났는데요.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벌써 첫 촬영도 무사히 잘 마쳤고, 올해의 시작도 힘차게 잘 시작했습니다. ! 최근 며칠 날이 정말 많이 추운 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번 촬영에서 신부대기실에 오신 하객분이 하시던 말씀 중에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귀에 맴돕니다. 볼이 따끔거리는 너무 추운 날이 이어지는 요즘이라 그런지 포근한 봄바람이 느껴지는 그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겨울이 있어야 봄이 있듯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 있잖아요. 따뜻한 이불 속의 느낌도 있고, 길거리 포장마차의 어묵도 있고요.
순간순간 소중하지 않은 시간이 없듯 모든 순간을 사랑하는 시선을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모든 순간...
원문 링크 : 더세인트 본식스냅 - 신도림에서 만나는 감성적인 예식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