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렉앤맷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샴페인홀 본식스냅 안녕하세요! 그렉앤맷입니다.
오랜 시간을 카톡이나, 채널에서의 대화로 인사를 나누고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신부님이나 신랑님의 성격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사무적으로 필요하신 말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사소한 이야기들로 스몰 토킹도 해주셔서 웃음 짓게 해주시는 분들도 있구요.
그러다 저희와 촬영을 진행하는 날이 생기게 되고 정말 만나는 날이 되면 저희도 어떤 분일까 궁금하고 두근거릴 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예약이 적게는 몇 달, 길게는 1년 전에 예약이 되다 보니 오랜 시간 동안 몇 번의 대화를 통해 인사만 하다 만나는 날처럼, 저희도 참 설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살짝 두근대는 마음으로 반갑게 인사를 나눠주시는 신랑 신부님들을 대하고 긴 시간은 아니지만 열정을 나누면서 우리가 정말 좋은 직업을 가졌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두 분의 사랑의 시간을 예쁘게 정성스레 담는 것도 그렇지만 두 분 만큼이나 저희...
원문 링크 : 그렉앤맷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웨딩 본식스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