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공산성을 바라보다 공주 카페 '공다방' 공다방은 공산성 바로 맞은편에 자리한 공주의 대표 카페입니다. 서로 거리가 워낙 가까워서 공주를 여행 오는 많은 분들이 산성을 둘러본 후에 여기를 찾습니다.
저는 여행 첫날 한겨울에 산성을 걸은 후 여기에 들러서 몸도 녹이며 한가로이 여유를 즐겼던 기분 좋은 행복한 기억이 납니다. 창가에서 바라보는 공산성 공주 공다방은 창가에서 공산성과 거리 풍경이 예쁜 곳이에요.
창밖을 배경 삼아 사진으로 담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이 카페를 찾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저녁이 되면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합니다.
예쁜 배경을 담아서 썸네일로 쓰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쉬워요! 창가 자리가 포토존이기 때문에 그만큼 경쟁이 심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날 앉지 못했는데요. 나가는 길에 갑자기 창가 자리가 나와서 급하게 담다 보니 이쁘게 나오지 않았네요.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운과 타이밍이 맞아야 앉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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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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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공다방
원문 링크 : 공주 공다방 창가에서 공산성이 바라보이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