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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미라클모닝? 과연 그 '기적'이 있긴 했을까?

 ㅋㅋ미라클모닝? 과연 그 '기적'이 있긴 했을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로) 결론은, 미라클모닝은 개뿔 그냥 '개피곤모닝'이었다. (죄송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나는 현재 회사 팀원들과 미라클모닝을 하고 있다. 다만 조금 다른 개념의 미라클 모닝이다.

각자 목표를 정해서 그걸 지키지 못하면 벌칙으로 서로 원하는 책을 사비로 선물해주고 있다. (A: 8시까지 회사 출근 B: 7시 전에 기상 등등 이런 식으로)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내가 현재 미라클모닝을 하고 있어서 평소엔 늦어도 새벽 1시가 되면 하품을 하며 잠에 드는데, 지금 (2023.03.27 새벽 1:29) 눈이 말똥말똥하고, 오늘 미친 인사이트들을 뇌에 너무 많이 집어넣어 과부하가 걸린 상태다. 아래 사진을 첨부하여 현재의 상황들과 감정을 간략히 설명 하겠다.

내 부계정이지만 이건 그냥 선언하고 싶어서 블로그에 올린다. 며칠 전, 아마 2일 전에 로알남님을 알게 되었다.

헏슨님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다가, 그 스토리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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