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후르츠 캔디 이근미 지음 달 평점 어쩌면 후르츠 캔디 제목처럼 달콤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듯했다 조안나라는 주인공은 쉽게 들러가기 어렵다는 광고회사에 입사한다 그리고 높은 신분으로 인해 여러가지 오해들이 겹쳐지지만 주인공만의 의지로 헤쳐나간다 학벌이나 신분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요즘시대에 오로지 자신의 실력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높이 살 만하다 현대판 신데렐라 같은 느낌도 들었고 지루하지않은 이야기였다...
어쩌면 후르츠 캔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