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직장 나오면 언제든 이직’ ‘수입 위해 일하기 보다 여가시간’ 선호 경향 뚜렷 서울시가 ‘서울서베이’와 ‘주민등록인구’ 통계자료를 활용해 최근 사회·문화·경제 변화의 주축으로 떠오른 이른바 ‘MZ세대’의 특징과 경제활동, 사회인식 변화를 처음으로 분석, 그 결과를 발표했다. MZ세대는 1980~2004년생을 지칭한다. 1980~1994년 생을 일컫는 ‘M세대’와 1995~2004년 생을 뜻하는 ‘Z세대’를 합한 것이다.
서울에 사는# MZ세대 인구는 약 343만명으로 전체 서울시 인구의 35.5%를 차지하며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집단으로 조사됐다. 일에 대한 가치관에 있어서 ‘더 좋은 직장이 나오면 언제라도 이직하겠다’ ‘수입을 위..........
[시사라인투데이]MZ세대 첫 분석…시민 셋 중 한명,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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