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24년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어요 평소보다 두 배 이상을 걸으며 쌓인 고단함은 어느덧 미화되었답니다 돌아보니 즐거운 추억이 가득했던 일본 여행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연말이라 공항이 혼잡하다고 해서 2-3시간 전 도착을 위해 새벽 버스에 몸을 실었어요 전날 셀프체크인, 자리 선점을 한 덕에 마음 편하게 수하물만 부치고 수속을 하러 들어갔죠 연말이라 그런지 줄이 되게 길었어요 스마트패스 줄도 빠지는 속도가 많이 차이 안 나더라고요 구름 가득한 하늘을 지나 오사카에 도착했어요! 입국심사를 거치고 나오면 AEON ATM기가 구석에 하나 있었어요 (여긴 간사이 터미널2) 트레블월렛 카드로 여행 내내 이용했고 ATM 인출/결제/충전이 편해서 애용 중이에요 (수수료도 무료, 환율 우대) 매번 터미널1로만 내려서 나오자마자 당황했는데 게이트 바로 앞에 1터미널로 가는 무료 셔틀이 있었어요 첫날 저희의 일정은 공항 - 린쿠아울렛 - 난바 파크스 - 숙소 - 헵파이브- 야끼니쿠...
#
APA호텔
#
오사카관광지
#
오사카비샵
#
오사카여행
#
우메다맛집
#
우메다무한리필
#
우메다야끼니꾸
#
일본여행
#
클룩
#
오사카가성비숙소
#
여행일기
#
린쿠아울렛
#
APA호텔미나미
#
간사이공항atm
#
간사이난바
#
겨울오사카
#
난바단톤
#
난바파크스
#
난바파크스쇼핑
#
라피트열차
#
헵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