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노비는 천일을 기념하기 위해 야심 차게 연차를 써보았어요 그리고 야심차게 들고 간 꽃 한 송이 정말 이쁜 노랑이었어요 노란 거베라 꽃말은 최고의 행복과 아름다움이래요 의미까지 완벽한 이 아이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용산에 전시회를 예약해서 근처에서 점심을 먹어야 했는데 마침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못 가본 능동 미나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능동미나리신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상에.. 주말에 갔을 땐 대기 백팀이 넘었는데 평일에 점심 지나고 갔다고 대기 2팀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일단 능동육회비빔밥, 능동미나리곰탕 을 시켰어요 곰탕보다 육회비빔밥 꼭 드세요 향긋하고 감칠맛있고 너무 맛있었어요 이것도 몇 안 되는 다시 생각나는 음식 다시 가면 수육전골에 육비 꼭 시켜야지 *아! 가게에 주차 공간은 따로 없었는데 가게 앞 봉피양 집에서 발렛 주차를 해주시더라고요 ㅋㅋㅋㅋ(유료입니다) 컴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