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정점까지,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의 입지전적 인생 "독학으로 일궈낸 40년 한식 외길, 가출 소년이 1티어 장인이 되기까지" 대한민국 한식계에서 임성근 셰프는 이론적 토대 없이 오직 현장에서의 피나는 노력으로 정점에 오른 독보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 가출하여 식당 설거지부터 시작했던 그는, 새벽마다 주방장의 칼을 몰래 빌려 연습하며 칼질과 불 조절의 기초를 몸소 체득하였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과정을 거쳐 불과 19세에 주방장 자리에 오른 그는, 이후 한식에만 매진하여 2010년 한식 조리기능장 자격을 취득하며 실력을 공인받았습니다. 학위나 화려한 배경 대신 주방의 열기 속에서 쌓아 올린 그의 40년 경력은, 오늘날 그를 칠레 세계조리사총연맹과 주중대사관 국빈 만찬을 총괄하는 한식의 거장으로 만들어낸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화재의 비극을 딛고 거머쥔 승리, 한식대첩3 우승의 뜨거운 눈물" 대중에게 임성근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결정적인 계기는 20...
원문 링크 : 끝! 한식대첩3 우승자 테토남 임성근 셰프 임짱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