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저녁으로 라멘 먹으러 들렀습니다. 바깥양반은 사육시킨다며 살짝 투덜투덜.
저는 먹어야겠습니다. 일본에만 오면 대식가가 됩니다. 1일 1라멘 때려도 하나도 버겁거나 아쉽지 않은 일본.
숙소에서는 좋은 가격의 사케들을. 마지막날은 일본스타일 코히한잔 하고, 체크아웃.
근데 그거 내옷 아니니? 나가는 직전까지 나마비루.
오카사의 마구로쇼쿠도 같은데 ? 하면서.
흡입. 흡입 또 흡입.
이제 한국에도 진출한 노커피. 힙한 손님들과 친절한 스탭들, 좋은 커피, 엄청난 굿즈들.
라운지에서 까지 사케 뽀개고. 코뿌라멘도 뽀개고 눈물을 머금고 현실로 복귀 합니다.
언제 또 가리오. 곧 다시 올께 페이보릿 후쿠오카.
안월....
[일본/후쿠오카] 23년 4월 -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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