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푹 쉬고 싶은 당신! 2022년 공휴일을 꼼꼼하게 확인해보자!
공식적인 공휴일은 총 67일이지만, 토요일과 대체공휴일을 포함하면 총 118일을 쉴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지 투어보다는 호텔이나 펜션에서 머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
어디로 가야 제대로 잘 쉬었다 올 수 있을까? 1.
강화 호텔 무무&펜션 강화 호텔무무& 펜션 공식홈페이지 강화 마니산자락에 있는 강화도 호텔 무무&펜션. 푸른 나무에 둘러싸여 있어 북적거리는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리기에 아주 적합하다. 2층에는 9개의 테마로 구성된 객실이 있는데 모두 독채로 구성되어 있다.
통 유리 너머 보이는 산 뷰는 호텔 무무&펜션에서 제공하는 보너스! 객실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야외 노천 스파가 가능해 수영복이나 래쉬가드를 챙겨가면 좋다.
특히 노천탕은 별도의 온수 추가 비용이 없어서 즐기고 싶은 만큼 맘껏 노천탕을 즐길 수 있다. 여분의 가운과 타올, 어메니티 등은 제공되니 참고할 것. ️...
원문 링크 : 연휴에 이런 곳 떠나볼래? 이색 테마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