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유람선하면 대부분 바토무슈를 떠올리는데, 나는 그보다 최근에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바토파리지앵을 탔다. 센강을 따라 오가는 수많은 유람선을 보며 한 번 해야지, 생각만 하다 여행 중반쯤 야경을 보러 탔다.
그런데 막상 타보니 여행 초반도 좋았을 듯 하고, 낮이든 저녁이든, 마지막 날이든 언제든 좋을 듯. 왜냐면, 주요 관광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날씨 따라 시간대 따라 보는 게 달랐을 듯 하여.
위치정보 Pier 3 de Port de la Bourdonnais 3 Port de la Bourdonnais, 75007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파리는 버스 운행이든 지하철이든 파업 때문에 변동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선착장 가는 법은 바토 파리지앵 Bateaux Parisiens 홈페이지의 Practical Info page https://www.bateauxparisiens.com/en/practical-info.html 를 참고해도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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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여행] 유람선 - 바토파리지앵, 에펠탑, 모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