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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에야, 새우 양배추 타코

 빠에야, 새우 양배추 타코

2021年4月3日 내 기억에 이 빠에야 그냥 그랬던 것 같다. 여태까지 만들었던 요리 중에 제일 별로였던 요리 꼽아보라고 하면 이 요리일 듯..?

뭐가 빠진 것 같은데 뭐가 빠진 지 잘 모르겠는... 그런 느낌도 있었다.

근데 맛없었냐고 하면 그건 아니다. 그나저나 뜨거운 요리 찍을 때 김이 자꾸 찍혀서 안 나오게 하는 게 참 어렵다 ︿ 내 기준 빠에야보다 훨씬 맛있었던 새우 양배추 타코!!

언젠가 한번 또 만들어 먹고 싶다. 이 요리의 유일한 단점은, 튀김 요리라 기름을 많이 써야 한다는 것....

집에서 튀김 만드는 건 좀 번거로운 것 같다... 튀김은 시켜 먹는 게 최고인 것 같다 (´。

_。`) [참고한 빠에야 레시피] [참고한 새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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