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독고마리 총 2권 평점 4.0점 남주 장유록 -19세- 29세 고등학생에서 훗날 의사여주 형의 자살로 인해 영혼을 잃은 사람처럼 살아가고 학교를 잘 나오지 않는 불량 학생 공부를 하지 않아도 기본적 머리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좋은 성적을 받음 고독한 삶에 은수를 만남으로 인해 구원받는 인물 여주 정은수 19세- 29세 고등학생에서 훗날 교사 평범한 외모와 자존감이 낮고 학교에서 불량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던 중 유록의 도움을 받게 됨 유록으로 인해 자존감을 회복하게 됨 <<줄거리>> <<끄적끄적>> 나는 쌍방 구원물이 좋다. 10대, 20대에는 일방적으로 잘난 남주가 여주를 캐리 해서 가는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을 좋아했는데. 30대를 지나 40대가 된 지금은 신데렐라가 왕자님을 만나는 내용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꼭 그 사람이어야 하는 쌍방 구원물이 좋다. 리뷰가 많지 않아서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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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맨스 소설] 갈증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