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료수에 얼음을 꼭 먹네요. 여름이던 겨울이던 걍 먹습니다.
정말 맛있는데... 오드득하고 씹어먹게되면 정말이지 맛있습니다.
또 얼음 씹어서 먹고 싶어요. 화장지를 너무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소비가 심하다는 생각을 하니까 자신을 쪼금 되돌아보게 되죠. TAT 하여간!
화장지 절약을 실천해보고자 하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죠.
언제인가 텔레비전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을 더듬어가며 일상속에서 화장지 절약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역~시 만만치 않겠지만요. 음, 그냥 화장지를 조금 써볼까?
그러죠 뭐~ 돌돌 말이 쓰지 말고 꼭 접어쓰고! 그리고!
화장지의 겉 면을 바깥…으로 쓰면 내가 얼만큼 사용했는지도 알테니 그렇게 써야지! 그러면은 적게나마 화장지낭비를 줄일 수 있죠.
화장지를 타원형으로 되도록 눌러주는것도 좋네요. 그렇게 조금씩 낭비를 줄이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 일상 속 화장지 절약을 통해 뭔가 제 자신이 조~금씩 성숙해지는 기분을 느꼈죠.
이정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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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장지 절약. 그닥 어렵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