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몰래 뮤직을 들었답니다. 선이 존재하지않는 이어폰이라.
무선 이어폰이죠? 그것을 써서 잠깐 들었는데 그 노래죠 아주 꿀맛 같았어요.
일에 찌들어 있는 나를 살려줬습니다. 세르지오 멘데스 Samba Da Bencao 그 노래죠 바로 이 뮤직인데.
평소에는 그냥 듣고 넘어가는 뮤직인데 그날은 유난히 더 예쁘고 좋았답니다. 밥도 일하고 난 후가 맛있다고 하더니.
나도 그런 걸까? 그래도 아주 좋은 노래 추천 들어가요.
이 뮤직이 삶을 풍요롭게 할거에요. 세르지오 멘데스 Samba Da Bencao 같이 감상해보죠., 괴로워하는 사람사람을보면 보고있노라면 내 마음도 아프며 좋아하는 사람을 지켜보고 있으면은 저의 마음속도 기뻐지죠.
조금 옛 시절 때에는 나 자신만 잘되면 오케이~ 였었는데 현재는 아니더라고요. 남의 이상한점들도 뭔가~ 신경 쓰이기도 하면서 그 사람의 괴로움이 내 아픔이고 그러한 느낌이 최근 들어 자주자주 들죠.
사람은 말해요. 쓸모가없는 오지랖이랍니다.
저는 그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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