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진을 찍어 착장을 남기는 사람이 많길래.난 심한 측만증이라도 가늠하려고선 자세로 셀카를 찍어야겠다!라고 생각한지 이틀 지나 실패.생각해보니 나는 거울 보는 시간자체도 적음.나를 가꾸지 않는다고 다른걸 특별히 하는 것도 아닌데.평생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으나.이 나이가 되니 이제 메이크업으로 인한 피부노화보다는가리고 싶은게 많아지고.이쁜 나이에 저것도 안하고 머했나라는 생각까지.올케가 아이섀도우와 립스틱을 선물해주었다.나였담 선듯 사지 못했을 것들.나이로는 어른이 되었고호불호가 확실한 타입임에도.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것인지단정할 수가 없다.이를테면 노메이크업과..........
셀카 에서 시작된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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