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1월 마지막 주말 일기 열심히 수영 이후 집콕

 11월 마지막 주말 일기 열심히 수영 이후 집콕

11월 마지막 주말 일기 열심히 수영 이후 집콕 아니 뭘했다고 11월도 다 갔어?? 내년 가을에는 볼 일 없을 수완로 아이는 친구 생일파티 남편은 드디어 2차 접종으로 한가했던 토요일 나는 혼자 수영을 다녀왔고. 1,000kcal를 소모하기 위해 비루하게 최선을 다한 후 또 최선을 다해 칩거함.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모칼로리 1039kcal에 좋아함 몸이 안좋아지기 전에 꼭 집을 치우게 되는데 자주 아프진 않으므로 잘 치우지 않습니다. 칩거하는 내내 무언가를 치워야할 것 같은 집 상태와 내 정신상태때문에 주말이 너무나 피곤했다 남편이 장씨집안 노예냐며 ㅋㅋㅋㅋ 그만하라고 자주 말리지만 이느므 성격은 그렇게 작동하는 것이 아님 뒤돌아서면 쌓여있는 설거지에 한숨이 나왔으나 체력이 좋아져서 정말 최선을 다함 그러나 맘에 들게 치워지진 않음.

하아 피곤하다 게으른데 완벽하고 싶은 내 성격이. #PMS 어젯밤엔 설거지 또 하기 싫어서 제발 배달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

# 11월 # PMS # 괴발개발 # 수영일기 # 오늘의일기 # 오늘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