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해킹 당한 거 아니에요 내 블로그를 보다가 이게 뭔가 싶어 카톡을 보낸 동생ㅋㅋㅋㅋ 부동산정보나 교육정보 부분으로 정보성 글을 받아 올려보고 싶었는데 (그래야 저도 좀 읽어보니까요?) 저같은 초짜에게 그런 고급정보는 오지 않더라고요?
ccc 원고를 쓰는 일을 해보려고 했던건데 진입장벽이 좀 높아보여서 아직 시도 못해 봄 저 지적받는거 싫어하고 완벽주의잔데, 제가 쓴 원고, 수정 요청받는 거 잘 넘길 수 있을질 모르겠어서요ㅋㅋㅋㅋ (그 스트레스에 디자인도 그만둠) 아 물론 진작 알아서 잘 하면 지적받을 일 없습니다만?ㅋㅋㅋㅋ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하는 일을 찾아보는 중인데 뭘 해도 남의 돈 버는건 쉽지 않은 게 당연합니다.
근로의 소중함을 잃지 않겠어용ㅋㅋ 썸네일은 오늘 새벽 산책 중인 내 강아지. 날씨 너무 어마어마해서 이른 아침에나 산책가능한 '진짜 여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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