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묘한 쾌감(?)이 있어 어릴 때는 성분헌혈로 2주마다 헌혈을 할 때도 있었고, 그러다 건강관리를 하면서 좋은 거 먹고 만든 피가 아까워서 몇 년간 하지않았을 때도 있었다. what the health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이후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의사는 나의 건강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늘 수술과 약품을 권한다. 돈 벌려고.
나 역시 수술하지않아도 될 일에 신기술이라며 보험도 안되는 고가의 수술을 권고받았었으니까. 그래서 나는 헌혈도 몸에 좋을 리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은 헌혈이 몸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안믿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상이 되는 것은 맞을 것이다.
내 몸도 항상성을 유지..........
헌혈 (24회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