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발을 정말 좋아했었다. 20살때만 해도 운동화1개와 구두하나로 충분했는데.. 신발은 소중한 우리 애기이므로 한번에 처분하진 못했다.신발이라는 특성상 신었던 신발을 중고장터에 팔 수도 없었고.대략 30켤레 정도를 처분한 것 같다.
결국 신지도 않고 버릴 것을 비싼 돈을 주고 사다니 돈지랄도 이런 돈지랄이 없다. 어쨌든 지금의 신발장 상황은, 플랫 3켤레.왼쪽부터 락포트 슬립온, 바바라플랫(정장용), 크록스여름플랫.걸을일이 너무 많아서 데일리슈즈로 락포트 슬립온을 새로 구입했다.
이 외에 정장구두1, 아디다스슬리퍼 1, 산책용 운동화 1, 등산화 1켤레.운동화와 등산화는 차에 싣고 다닌다. 크록스 단화.
크록스고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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