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미니멀 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채식을 시작했다.그러면서 빵, 커피, 술을 끊기로 결심했다.그리고 집에 있는 모든 양념을 버리고 무염식을 시도했다.비건채식을 하면 좋았겠지만 계란은 맛있으니까.. 늘 장을 보면 빵과 커피를 사재기하거나 너무 많은 양을 사서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거나 했는데처음으로 채식 장을 소량 보고 뿌듯해서 찍은 사진.이 때는 고구마와 계란에 꽂혀 있을 때였다.갑자기 양파가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물에 계란과 같이 쪘다.
정말 맛이 없을 것 같은데 그냥... 계란과 양파와 고구마 맛.
딸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샀다. 이 때부터 슬슬 열매채식으로 넘어가기 시작.이 때부터 계란도 먹지않는 비건채..........
열매채식과 현미생채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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