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불 안쓴다.서울로 이사오고 나서 한번도 안쓴 조리도구들.스트레스가 있었던 어느날 재활용 봉지에 처넣었다가 다시 주워왔다 ㅋㅋ 구연산으로 닦았더니 번쩍번쩍하는구먼. 해피콜냄비.
아 버리고 싶다. 채소나 자잘한 과일 씻어 물기뺄때 쓰는 채반.얘는 구입한지 6년차.
근데 버리고싶구먼. 산지 5개월정도 된 해피콜 후라이팬.해피콜이 후라이팬 잘만든다.후라이팬 너무 맘에 들어서 해피콜 냄비도 산거다.
세트로근데 쓸 일이 없구먼. 버리고 싶다.
제자리를 찾은 후 유용하게 사용중인 에어서큘레이터.물건을 잘 사용한다는 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하다. 단지 위치만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효율적..........
화나면 버리고 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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