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다는 걸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마트에서 장 보면 몇 만 원, 쌀 좀 담고, 식용유 담고, 간장 담고 하면 십만 원이 훌쩍.
거기다 큰맘 먹고 고기라도 사서 담으면... 그래서 '절약' 만이 살길이다!!
라며 굳게 결심해 봅니다. 하지만, 그 결심은 TV를 켜는 순간, 컴퓨터를 켜는 순간, 손에 휴대폰을 쥐는 순간 다 사라져요.
신기하죠? ㅎㅎㅎ Bucarama_Pics, 출처 Pixabay 그래서 아예 이번에는 언박싱 물품들을 대외적으로 아예 드러내 볼까 하고요.
도대체 나는 뭘 그리도 사 모으는가. 도대체 이건 왜 샀는가.
이건 말 그대로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Pexels, 출처 Pixabay 첫 번째 시작합니다~~~ 오늘 제가 언박싱한 물건은 뭐~~ 소소해요.
집안에서 쓰는 물건이니까요. 늘 주문하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바로 뽑아 쓰는 키친타올이에요. 주방에서 쓰는 용품들은 청결이 중요하죠.
하지만 천성이 게으른 저는 그게 정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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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ㅡ 뽑아 쓰는 키친타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