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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무얼 하시나요?

 퇴근길에 무얼 하시나요?

바쁜 하루를 극복하고 퇴근합니다. 극복이라기보단 버틴 거겠죠?

이웃님들은 퇴근길에 무얼 하시나요? 스마트폰으로 영화 감상, 만화, 쇼핑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독서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멍하게 앉아있는 분도 계시겠죠?

자차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음악 감상을 하거나 라디오를 들으시겠네요. 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1.

기분 UP이 필요한 날은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특히 ‘SBS 황제성의 황제 파워’를 들어요.

황제성 DJ가 기분을 엄청 업 시켜주거든요. 붐 싸가 DJ할 때도 좋았는데 황제성 씨도 재밌고 신나게 진행을 잘 하시더군요.

오늘은 문세윤 씨도 나왔네요? 문세윤 씨는 제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걔는 절 모를 거예요 ㅎㅎ 2. 여기저기 미팅이 많고, 모니터를 쳐다보는 업무가 많은 경우에는 이어폰만 끼도 눈을 감아버립니다.

눈과 귀를 쉬게 해주고 있어요. 3. 동기부여가 필요한 날은 독서를 합니다.

기분이 괜찮고 뭔가 목표의식이 생겼을 때 자기 계발서를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