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해킹사태로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교체할 유심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그야말로 유심 대란이 발생중이다. 이 와중에 신규가입자에게 제공할 유심은 별도로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샀는데 정부에서는 당분간 신규가입을 중단할것과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할시 위약금 면제를 행정지도로 주문했다고 한다.
이번 사태로 인해 SKT의 가입자중 상당수는 타 통신사로 옮길것으로 보이고, SKT측에선 휴대폰 지원금을 대폭 늘리거나 공짜폰 마케팅 등을 통해서 다시 가입자 유치에 열을 올릴것으로 예상된다. 무서운 사실은 비슷한 시기에 또다시 대규모 해킹이 있어서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연이어 터졌다는 것이다.
먼저 콜센터 용역업체인 KS한국고용정보 임직원의 민감 개인정보, 무려 22GB 에 달하는 데이터가 4월 19일 유출되어서 다크웹에 판매하기위해 올라온것이 확인되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주민등록번호,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급여명세서 등이며 퇴사한 임직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