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결정 후 진행한 것은 드레스샵 고르기었다. 나와 같이 결혼준비를 도와준 플래너님은 드레스투어, 본식 드레스셀렉 이렇게 두번 함께 동행해주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
처음엔 욕심에 드레스샵 3개 방문한다고 했었는데... 체력 문제와, 실제 선택시 너무 많은 선택지가 있으면 결정이 더 어려워진다는 조언을 주셔 두군데만 방문, 결과적으론 만족스러웠다.
방문한 드레스샵은 디유드 라포엠과, 플로렌스 웨딩. 둘다 청담에 위치한 드레스샵이었고, 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으로 찾아둔 사진들을 플래너님께 보여드렸더니 취향을 빠르개 캐치해주시고 추천해 주신곳들이었다.
드레스 투어 가기전에 ! 1.
사진 촬영이 불가능한 드레스샵이 있으니 미리 찾아두고 간다. 2. 입었던 드레스의 화보사진을 찍어두면 기억 회상에 도움이된다. 3.
사람 보는 눈 다 똑같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취향이 확고하지 않은 신부라면...) 4. 투어때 보여주는 드레스와 본식때 입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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