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음료로 유명한 트위스트앤드링크! 1973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트위스트 드링크.
어린이 음료로 유명하지만, 우리집엔 어린이만큼 액상과당에 격하게 노출되어있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남편) 한 번 도전해 보았다. 언박싱 박스부터 귀여워!
귀여운 빨간 박스에 도착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 박스랑 다르게, 가운데를 잡아당겨 뚜껑을 열어줄 수 있는데 시도는 했으나 생각보다는 잘 열리진 않았다 ㅋㅋ 열어보니 형형 색색의 예쁜 음료들이 4개 하나 번들로 포장되어 들어있다.
사과, 딸기, 라즈베리, 오렌지, 체리 맛이고 딸기만 두번들 들어있었다. 종이박스를 여니 바로 음료가 있어서 혹시나 깨지진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병 재질이 부들부들 말랑말랑한 재질이다.
파손 걱정 없이 무사히 도착했다. 제조년월도 얼마되지 않았고, 천연과일즙을 이용해 만든 음료이다보니 유통기한이 일반 음료에 비해 짧은 편이다.
게다가 트위스트앤드링크는 오스트리아의 청정 알프스에서 취수한 샘물로 만들어진 친환...